신문사소개
아이와 마음을 잇는 따뜻한 뉴스, 『놀이심리발달신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놀이심리발달신문을 찾아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는 “아이와 마음을 잇는 뉴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발달을 돕고자 설립된 전문 인터넷 신문사입니다. 『놀이심리발달신문』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놀이와 심리를 통해 아이의 세계를 이해하고, 아이와 부모, 보호자, 전문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니라, 한 명의 독립된 인격체이자 내일의 사회를 이끌어갈 주체입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 속에서 이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작고, 조명받는 기회도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놀이’, ‘심리’, ‘발달’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에 두고, 아이들의 삶과 감정, 그 속에 담긴 의미를 탐색합니다.
『놀이심리발달신문』의 대외적 목표는 명확합니다.
영유아, 아동, 청소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놀이심리발달에 대한 과학적이고도 실용적인 정보를 보다 널리, 올바르게 보급하는 것.
그 과정 속에서 보호자와 전문가, 정책담당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지식의 허브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가 집중하는 주요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폐증: 자폐스펙트럼 아동과 그 가족의 삶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현실적이고 공감 어린 정보를 전달합니다.
ADHD: 충동성과 집중력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와 솔루션을 담아냅니다.
이희정 칼럼: 발달의 길목에서 마주한 다양한 질문과 고민들에 대해,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진심을 담아 전하는 대표의 시선과 통찰을 나눕니다.
전문가 칼럼: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분석과 실천적 제안으로, 독자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육아와 발달의 고민은 결코 개인의 몫만이 아닙니다.
『놀이심리발달신문』은 혼자서 육아와 양육, 교육을 감당하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동반자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든 찾아와 위로받고, 정보를 얻고, 공감하며 또 하나의 작은 힘을 얻어갈 수 있도록, 매 기사마다 진심을 담아 전하겠습니다.
발행인 이희정 이하 전 구성원은,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오늘의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그 곁에 있는 모든 어른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빛이 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아이와 마음을 잇는 이 여정에, 당신도 소중한 독자입니다.
발행인 : 이희정






